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와 관련해 “정부 고민은 400만명 이상이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400만명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투자를)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부가 무책임한 것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이 시행되는 9월25일부터는 거래 자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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