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암호화폐 ETP 제공 업체 이사회 합류

| Coinness 기자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가 암호화폐 ETP(상장 지수 상품) 전문 업체 21쉐어스(21Shares)의 모기업 아문(Amun) 홀딩스 이사진으로 합류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10일(현지시간) 개인적인 투자와 함께 아문 이사회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21쉐어스의 암호화폐 ETP 상품은 현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거래소 등에 상장되어 있다. 지난 2월 21쉐어스의 암호화폐 ETP 상품들의 운용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캐시 우드는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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