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항저우(杭州市) 시후구(西湖区) 인민법원이 중국계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플랫폼 런런비트(RenrenBit) 창업자 자오둥(赵东)에 대해 방조죄를 적용했다. 중국 형법에 따르면 방조죄는 3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앞서 중국 경찰당국은 자오둥을 불법 경영 및 IT 범죄 방조죄 등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자오둥은 지난 2020년 6월 24일 구속, 7월 18일 체포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