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첫 암호화폐 결제 지원 경매 완료...실제 암호화폐 지불 여부는 아직

| Coinness 기자

글로벌 경매 기업 소더비의 첫 암호화폐 결제 지원 경매가 완료됐다. 유명 아티스트 뱅크시의 작품 'Love is in the Air'로 1290만 달러에 낙찰됐다. 소더비는 이번 경매에서 암호화폐를 통한 결제가 이뤄졌는지는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경매를 통해 확인된 소더비의 암호화폐 결제 프로세스를 보면, 코인베이스 커머스와의 제휴를 통해 BTC와 ETH 등 2개의 암호화폐가 지원됐다. 자금은 승인된 월렛 또는 거래소에서만 보내져야 하며, 여기에는 코인베이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피델리티 디지털 커스터디, 제미니, 팍소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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