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매회사 Millon, 첫 NFT 경매 실시… 향후 암호화폐 결제 지원 시사

| Coinness 기자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면 프랑스 경매회사 Millon이 브뤼셀에서 13개 NFT작품에 대한 첫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는 아티스트 Maikeul, Fvckrender, Cesar Piette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그중 스코틀랜드 출신 아티스트 트레버 존스(Trevor Jones)의 작품 ‘비트코인 천사(Bitcoin Angel)’는 3000-5000유로 사이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Millon는 향후 암호화폐 결제 지원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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