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지원 독일 소재 주식 중개 업체 트레이드 리퍼블릭이 최근 진행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서 트레이드 리퍼블릭은 기업가치를 50억 달러로 평가 받았으며, 세콰이어 캐피탈 주도 하에 TCV, 트라이브 캐피탈, 악셀, 파운더스 펀드, 크린덤, 프로젝트 A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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