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텐센트재경에 따르면 중국 유력 증권사 중타이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리쉰레이가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닌 화폐 공급 과잉에 대응하는 인플레이션 헷지 자산에 더 가깝다. 포트폴리오에 적당량을 할당할 순 있겠지만, 가격 변동성이 너무 큰 데다 배당도 없기 때문에 이성적인 주류 투자자가 투자하는 경우는 얼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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