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기관 파인더가 최근 호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17%가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 파인더는 설문조사 기반 보고서를 통해 "연초 같은 내용의 설문조사에서 호주 시민의 9%가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라고 답했다. 17%의 수치는 연초 대비 12% 포인트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당 보고서는 "호주 암호화폐 보유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