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프로토콜이 디지털 일러스트 선구자인 스티브 심슨(Steve Simpson)과 손잡고 한정판 대체불가토큰(NFT)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티브 심슨은 타임스퀘어의 1인치 우표부터 200피트 스크린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유명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그의 작품 'CHAOS'는 69개 NFT 에디션으로만 거래되며 세일 종료 후에는 다시 제작되지 않는다. 이번 세일은 오는 30일 오전 8시(한국시간)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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