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현지시간) BTC매니저에 따르면 홍콩 소재 블록체인 VC 해시키(HashKey)가 이더리움 확장성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하모니(Harmony)에 1000만달러 규모 유동성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하모니 생태계 확장을 위한 투자다. 해시키는 하모니 메인넷 출시 초기 주요 투자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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