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은행, 컨센시스 플랫폼서 탄소시장 파일럿 출시 예정

| Coinness 기자

크립토와치(Market Watch)에 따르면 캐나다 임페리얼 상업은행(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브라질 이타우 우니방쿠 홀딩(Itau Unibanco Holding S/A), 내셔널 오스트레일리아 은행(National Australia Bank Ltd), 영국 냇웨스트 그룹(NatWest Group PLC) 등 4개 기관이 탄소마켓 파일럿인 탄소 프로젝트(Project Carbon)를 위해 협력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이 직접 기후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플랫폼 운영, 법률, 기술 입증을 위한 파일럿이 오는 8월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기반 플랫폼에서 출시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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