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븐프로토콜 "하드포크 준비 중... 채굴자 손실 배상 계획"

| Coinness 기자

이달초 네트워크 공격에 노출된 프라이버시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헤이븐프로토콜(XHV, 시총 368위)이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커뮤니티가 블록높이 886,575에서의 롤백을 결정한 가운데, 하드포크 프로세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드포크 프로세스에는 롤백, 익스플로잇 패치(exploit patches), 업데이트+감사 코드베이스(audited codeba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헤이븐프로토콜 측은 "결함이 모두 복구됐다. 현재 외부 개발자가 감사 중"이라며 "채굴자의 손실 배상을 위해 논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일 헤이븐프로토콜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네트워크 공격에 노출돼 XHV 및 xUSD를 도난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XHV는 현재 5.34% 내린 3.6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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