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데이터센터 다이나믹스에 따르면 미국 전력회사 탈렌 에너지(Talen Energy)가 펜실베니아 소재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 암화화폐 채굴 및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공 후 300메가와트(MW) 용량의 전력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탈렌 에너지는 "내년 2분기 완공될 예정이며 향후 필요 시 1기가와트(GW)로 확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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