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탈리아 증권거래위원회(CONSOB)가 15일 공식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그룹 및 자회사들은 이탈리아 내에서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권한이 없으며, 공식 웹사이트인 바이낸스닷컴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들은 이탈리아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캐나다, 일본, 영국, 케이맨 제도, 폴란드, 태국, 몰타 등 국가의 규제당국은 바이낸스의 '무허가 영업'을 지적하며 업체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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