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규제당국, 바이낸스에 '무허가 영업' 경고

| Coinness 기자

온라인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16일 리투아니아 규제당국이 공식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는 리투아니아 내 '무허가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바이낸스는 투자자들이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에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서 리투아니아 당국은 "바이낸스는 리투아니아 내 암호화폐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공식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