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재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탕가니(Tangany)가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암호화폐 커스터디 라이선스를 받았다고 더페이퍼스가 전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라이선스가 발급된 건 코인베이스 독일(Coinbase Germany), 카필렌도(Kapilendo)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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