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거래소 크립토피아, 청산 절차 2단계 시작.. 신원 확인 진행

| Coinness 기자

2019년 5월 해킹으로 수백만 달러를 도난 당한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가 청산 프로세스 2단계가 시작됐다고 이용자에게 공지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단계에서는 청구인의 신원 확인이 이뤄진다. 1단계는 2020년 12월 시작됐고, 올해 6월 기준 55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클레임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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