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억만장자 투자자 앨런 하워드가 영국 런던 소재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가 커스터디 및 양도 자산 제품군을 확장했다. 코퍼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 61개,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토큰 25개,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레버리지 거래 플랫폼 망고마켓(Mango Market) 핵심자산 및 송버드(Songbird) 네이티브 토큰 SGB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코퍼가 지원하는 토큰 수가 35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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