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사이드 랜섬웨어 단체, 보유 비트코인 세탁·현금화 가능성

| Coinness 기자

랜섬웨어 단체 레빌(REvil)이 법적 제재를 받은 이후 다크사이드, 블랙매터 랜섬웨어 변종 운영자가 보유한 비트코인 상당 부분을 옮겼다고 더레코드가 보도했다. 보안회사 프로페로(Profero) CEO Omri Segev Moyal은 오늘 오전(현지시간) 약 107 BTC(680만달러)가 이동됐으며, 자금 쪼개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비트코인이 세탁되거나 현금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