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운영사 CEO 도권, 美 SEC와 소송 진행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권 테라폼 랩스 CEO(테라 운영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를 대상으로 소송을 진행중이다. 앞서 테라 측은 지난달 메사리 메인넷 컨퍼런스 당시 도권 CEO가 SEC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쟁점은 테라의 합성 주식 프로토콜 미러 프로토콜의 합법성 여부다. 소환장은 도권 CEO의 미 규제 당국에 대한 증언을 요구하고 있으며, 한국 거주자인 그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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