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BTC 10만 달러 도달, '초인플레' 패닉 신호탄"

| Coinness 기자

유투데이에 따르면, 월가 출신 유명 비트코인 애널리스트이자 맥시멀리스트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다가오는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짜 패닉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이퍼인플레이션 전망을 지지한다. 또 자신만의 통화를 만드는 그 누구든 달러화에 대한 패닉을 일으키는데 일조할 것"이라면서 "트위터에 BTC 팁 기능을 도입한 잭 도시,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심지어 일론 머스크까지 모두가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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