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유타 소재 택스비트(TaxBit)가 기업용 암호화폐 회계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를 첫번째 고객으로 유치했다. 택스비트 측은 "해당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다루는 암호화폐 흐름을 모니터링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서비스 대상에는 은행, 거래소, 투자회사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택스비트는 지난 8월 13.3억 달러의 가치평가로 1.3억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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