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가 25일(현지시간) 1,360만 달러 상당의 압류 비트코인에 대한 경매를 시작했다. 이에따라 독일 법무부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총 215 BTC에 대한 비트코인 경매가 진행한다. 경매 진행되는 대다수의 비트코인은 마약 사건에서 압류된 것으로, 당국이 경매를 위해 새로운 월렛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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