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인사이트에 따르면 JP모건이 싱가포르개발은행(DBS), 싱가포르 국부 펀드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와 함께 국가간 결제 파일럿 테스트를 시작했다. 해당 테스트는 지난해 3사가 공동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파티오르(Partior)를 통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중동 국가인 바레인 소재 ABC 은행과 DBS가 첫 번째 파트너로 발탁됐다. 두 은행은 싱가포르 달러와 미 달러를 이용해 국가간 결제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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