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에 상장된 캐나다 핀테크 기업 모고(Mogo)가 그린(탄소중립) 비트코인 이니셔티브를 론칭한다고 발표하면서 나스닥 프리마켓에서 13%대 주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프레스에 따르면 모고는 자사 플랫폼에서 구매한 모든 비트코인에 대해 해당 비트코인을 채굴할 때 발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완전히 상쇄할 수 있을 만큼 나무를 심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플랫폼에서 회원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도 이니셔티브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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