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드, 12.9억 달러 규모 유동성 인센티브 론칭

| Coinness 기자

유투데이에 따르면 샤딩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엘론드(Elrond)가 19일(현지시간) 마이아(Maiar) DEX를 위한 12.9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인센티브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프로그램 프레임워크 내 유동성 공급자(LP)에게 12.9억 달러 규모의 MEX 토큰을 분배한다는 설명이다. 엘론드 네트워크 CEO인 베니아민 민쿠(Beniamin Mincu)는 "모든 사람이 어디서나 액세스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 기반을 마련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마이아는 엘론드 네트워크(EGLD) 블록체인 앱으로, 엘론드 네트워크의 주력 제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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