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등 코인마켓 거래소 4곳,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획득

| Coinness 기자

2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고팍스, 비둘기지갑, 오션스, 포블게이트 4곳이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획득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신고 수리된 가상화폐 거래소는 총 10곳이다. 원화마켓(원화로 가상자산 거래) 사업자로는 4대 거래소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이 신고 수리를 마쳤고, 코인마켓 사업자로는 기존 지닥, 플라이빗 2곳에 이번에 신고 수리된 4곳이 추가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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