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미국 뉴욕대 교수가 26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이후에도 비트코인이 세계적인 불황에 대한 헷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금융을 멀리하고 다른 취미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나심 탈레브는 앞서 "비트코인은 튤립버블"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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