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BTC 3천 달러까지 하락 후 반등할 것"

| Coinness 기자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 창업자 톰 리(Tom Lee)가 트위터에 "지난 2일 비트코인(BTC) 고통지수(Misery Index)가 2016년 6월 이후 최고치인 89를 기록했다"며 "지수가 67을 웃돌 때 BTC 가격은 평균 25%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는 이어 "BTC 가격이 3,000 달러까지 하락 후 다시 반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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