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FO "암호화폐 상장 전 엄격한 심사 기준 적용"

| Coinness 기자

한국시간 기준 9일 00시부터 미국 하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CFO 알레시아 하스(Alesia Haas)가 피트 세션스 미국 텍사스주 하원의원의 '스캠 프로젝트 선별 및 리스크 관리' 관련 질문에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상장 전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장 프로젝트의 기술 및 리스크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기준을 통과한 프로젝트에 한해 상장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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