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내년 블루오리진 우주여행 떠날 듯

| Coinness 기자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가 내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의 우주개발업체 블루오리진 우주여행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저스틴 선은 지난 6월 블루오리진 로켓 좌석에 2800만달러를 지불했지만 일정이 겹쳐 여행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요일 발표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내년 우주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블루오리진은 티켓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저스틴 선의 대변인은 우주여행 비용은 저스틴 선이 사비로 충당할 것이기 때문에 트론 재단과는 아무런 재정적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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