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트러스트, 올해 신규 계정 2000% 증가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프라임 트러스트(Prime Trust)가 올해 신규 계정이 2000%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 수가 수백 만 명으로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프라임 트러스트 CFO인 로드리고 비쿠나(Rodrigo Vicuna)는 "입소문 만으로는 충분히 공격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마케팅을 두 배로 늘린 결과"라며 "규정 준수가 핵심 성장 분야"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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