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기업 산토 블록체인(Santo Blockchain)이 내년 라틴아메리카에 1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의 일환으로 파나마에 비트코인 ATM 300대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중 50대는 내년 초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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