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재단-베리트리, 100만 그루 나무심기 목표 완수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카르다노재단이 블록체인 기후 솔루션 베리트리(Veritree)와 함께 진행 중인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목표인 100만 그루 심기를 완수했다고 밝혔다. 카르다노 재단 CEO인 프레데릭 그레가드(Frederik Gregaard)는 트위터를 통해 "심겨진 모든 나무는 카르다노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친환경 활동에 대한 공개적 증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재단은 베리트리와 파트너십을 체결, ADA가 TREE 토큰으로 교환될 때마다 베리트리를 통해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삼성전자도 최근 베리트리와 손잡고 마다가스카르에 200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는 이니셔티브를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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