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 박지성 NFT 담긴 '블라인드 박스·축구게임' 만든다

| Coinness 기자

뉴스1에 따르면 NFT 플랫폼 '탑골'(TopGoal)은 축구 스타 박지성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탑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1월 말 박지성의 개인 NFT가 담긴 블라인드 박스를 출시하고, 동시에 첫 NFT 축구 게임을 선보인다. 탑골은 라이선스를 공식적으로 인가받은 글로벌 축구 스타 NFT 플랫폼이다. 유저들은 좋아하는 축구 스타의 NFT를 수집하고 향후 탑골의 축구 게임에서 나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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