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소재 블록체인 VC 해시키(HashKey)가 지난해 12월 3억6000만 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해당 펀드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앞서 코인니스는 해시키가 6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을 계획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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