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이 트위터를 통해 올 3월부터 중국인의 암호화폐 사용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 내 개인은 5만 위안 이상 현금을 입출금할 때 자금 출처를 알려야 한다"며 "이뿐 아니라 주요 은행들은 (고객으로부터) 암호화폐 관련 자금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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