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암호화폐를 이용한 돈세탁 및 랜섬웨어 수익의 74%가 러시아 소재 기업과 관련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스크바로 유입되는 암호화폐 중 사기범죄와 연관된 자금 규모는 3.13억 달러였다. 다크넷과 랜섬웨어 관련 자금 규모는 각각 2.96억 달러, 38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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