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제미니 임원, 바이낸스US 최고 규정준수 책임자로 합류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US가 전 제미니 최고 규정준수 책임자인 타미 바인립(Tammy Weinrib)을 최고 규정준수 책임자로 고용했다. 타미 바인립은 프랑스 대표 금융그룹인 소시에테제네랄의 금융범죄 컴플라이언스 그룹에서 근무한 베테랑이다. 미국 전역의 규제기관 및 법 집행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US CEO인 브라이언 슈로더(Brian Shroder)는 "고객 자산을 처리하는데 있어 막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업계 최고 수준으로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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