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운용사 CEO "암호화폐, 이용자 피해 우려 커...NFT도 마찬가지"

| Coinness 기자

스팀 운용사인 미국 게임 개발사 및 유통사 밸브(Valve) CEO 게이브 뉴웰이 NFT 및 암호화폐를 금지한 이유에 대해 "암호화폐 변동성에 대한 우려와 각종 불법활동에 이용된다는 점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PC게이머와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변동성은 사람들이 실제 가치를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블록체인에는 흥미로운 기술이 많지만 사람들은 분산원장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NFT 등 분야에서 이용자를 속이는 프로젝트가 상당수"라고 지적했다. 앞서 작년 10월 스팀은 NFT 및 암호화폐 관련 게임 업로드를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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