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라캐피탈, 블록체인 펀드 목표 조달액 10억 달러로 상향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 전문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댄 모어헤드(Dan Morehead)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베스터 콜에서 "판테라 캐피탈의 블록체인 투자 펀드의 목표 조달액을 10억 달러로 상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블록체인 펀드는 올 4월 신규 투자자 모집을 마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판테라는 5월 블록체인 투자 펀드 출범을 위해 6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펀드는 적격 투자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최소 투자액은 100만 달러다. 또 해당 펀드 자산의 약 40%는 벤처캐피탈로 할당되며, 30%는 초기 단계(early-stage) 토큰에, 나머지 30%는 유동성 토큰(liquid tokens)에 할당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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