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내각회의에서 미국 경제가 개선되고 있다며 일반 가계와 연금계좌, 자본시장이 수혜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미국 일반 가정의 세금 환급액이 5천 달러에 육박했으며, 취임 이후 미국 증시가 68차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인의 401(k) 퇴직연금 계좌가 평균 약 3만 달러 늘었다고도 밝혔다.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증시 상승과 세제 효과를 앞세워 경제 성과를 부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