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업체 "주걸륜 NFT 탈취 해커, 169.6 ETH 수익"

| Coinness 기자

중화권 스타 주걸륜이 BAYC #3738 NFT를 도난당한 것과 관련,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는 그가 피싱 공격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슬로우미스트에 따르면 주걸륜 암호화폐 지갑은 12시 2분경 트랜잭션에 서명, 공격자의 지갑에 NFT 권한을 부여했다. 5분 뒤 공격자는 BAYC #3738 NFT를 자신의 지갑 주소로 전송했을 뿐 아니라 또다른 3개 지갑에서 NFT와 APE를 탈취했고, 훔친 NFT를 룩스레어와 오픈씨에서 판매해 약 169.6 ETH를 획득했다. 앞서 주걸륜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achiBigBrother(제프리 황)이 준 BAYC #3738 NFT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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