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쓰이스미토모신탁, 암호화폐 수탁업체 설립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본 은행 미쓰이스미토모신탁(Sumitomo Mitsui Trust)은 기관투자자 대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새 회사명은 재팬 디지털애셋트러스트(Japan Digital Asset Trust)로, 일본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가 지분 85%를,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이 15% 지분을 소유한다. 초기 자본금은 230만달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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