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CEL)로 알려진 월렛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총 11번에 거쳐 아베(AAVE) 프로토콜에 8160만 USDC가 상환됐다. 이에 따라 아베에 대한 셀시우스의 미상환 부채는 약 840만 달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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