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이 수익의 2분기 수익의 5%를 활용 GMT 바이백 및 소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테픈의 2분기 플랫폼 수수료 수익은 1.22억 달러다. 또한 수익의 일부를 ▲보안 및 서버 향상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 ▲팀 확장 ▲파트너십 ▲브랜딩 등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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