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00,000 USDT 이체... HTX → Aave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4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4억 달러 규모다.
저스틴 선, $3300만 LIT 매집...유통량 5.32% 보유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라이터(Lighter)에 예치했던 2억 달러 중 3800만 달러를 출금, 이 중 3300만 달러를 활용해 총 1,325만 LIT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MLM이 전했다. 이는 LIT 전체 공급량의 1.33%, 유통량 기준으로는 약 5.32%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저스틴 선은 지난해 말 520만 USDC를 활용해 166만 LIT를 매수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IT는 현재 5.72% 내린 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월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7600만…전월 比 60%↓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발생한 주요 암호화폐 해킹 사고는 26건으로, 피해액은 약 7,6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1월(1억 9427만 달러) 대비 60% 이상 감소한 수치다.
노바디우스 CEO “암호화폐, 올해 주류 금융권 진입 가속화”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X를 통해 “지난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XRP) 소송으로 시작해, 최종적으로는 XRP 현물 ETF 상장으로 마무리됐다. XRP 현물 ETF를 비롯해 솔라나(SOL), 헤데라(HBAR), 라이트코인(LTC) ETF가 잇따라 등장했으며, ADA·SUI·DOT·LINK 등 다양한 자산을 편입한 암호화폐 인덱스 ETF도 출시됐다. 이런 추세에 비춰보면 올해는 암호화폐가 본격적으로 주류 금융권에 편입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 BTC 전략 도입 이후 첫 6개월 연속 주가 하락
스트래티지(MSTR)가 2020년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크리스 밀라스(Chris Millhas)가 공유한 월별 수익률 데이터에 따르면 MSTR 주가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연속 하락했으며 특히 8월(-16.78%), 10월(-16.36%), 11월(-34.26%), 12월(-14.24%)에 큰 낙폭을 보였다. 반면 BTC는 같은 기간 MSTR 대비 견고한 흐름을 보였다. BTC는 연간 기준 -9.65%, 6개월 기준 -27.36%를 기록해 MSTR보다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 밀라스는 “MSTR은 과거 큰 하락 뒤에 반등이 빠르게 나타났으나,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반등 없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구조적인 리프라이싱 가능성(가치 재평가)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분석 “데드크로스 발생한 DOGE, 30% 하락 가능성”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마르젤(Marzell)은 X를 통해 “현재 도지코인(DOGE) 3일봉에서 200일 이동평균선(MA)이 50일 MA 아래로 떨어지는 데드크로스 패턴과 헤드앤숄더 패턴이 동시에 관측되고 있다. 해당 패턴이 완성된다면 DOGE는 최대 0.08달러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DOGE 현물 ETF에 대한 관심이 식고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규모까지 줄어들면서, 전반적인 하락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투자자들 사이에서 DOGE 리스크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지속적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GE는 현재 1.99% 내린 0.12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알파, AIAV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오는 1월 2일(현지시간) AIAV를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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