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224만5450달러(약 1170억747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2.35%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224만5450달러(약 1170억7475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305만7130달러(약 612억909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918만8320달러(약 557억837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848달러(약 9230만9415원)로 24시간 기준 0.4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1달러(약 272만872원)로 0.6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38%, 리플(XRP)은 -1.13%, 하이퍼리퀴드(HYPE)는 +2.48%, 도지코인(DOGE)은 +0.63%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823만달러(약 259억5004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01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823만달러(약 259억5004만원) · 숏 55%
△ 이더리움(ETH) 1403만달러(약 199억7142만원) · 롱 51%
△ 리플(XRP) 960만5530달러(약 136억7328만원) · 롱 97%
△ 샌디스크(SNDK) 958만달러(약 136억3693만원) · 숏 53%
△ 스페이스X(SPCX) 656만달러(약 93억3802만원) · 숏 58%
△ 금(XAU) 492만달러(약 70억352만원) · 숏 52%
△ 에이다(ADA) 392만4630달러(약 55억8663만원) · 숏 84%
△ 솔라나(SOL) 349만6460달러(약 49억7714만원) · 롱 8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두 지갑, BTC 롱 1364개…청산가 6만1000달러대 몰렸다
△ 해시덱스, 1470만달러 비트코인 ETF 청산 예고
△ 20 BTC 더 산 스트라이브, 주당 비트코인 0.03% 줄었다
△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아메리칸 비트코인 300개 이상 매입 주장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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