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487만1388달러(약 210억494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4.52%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6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487만1388달러(약 210억494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27만6858달러(약 74억690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959만4530달러(약 135억804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3,051달러(약 8924만4929원)로 24시간 기준 0.2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883달러(약 266만4896원)로 0.2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4%, 리플(XRP)은 +0.37%, 하이퍼리퀴드(HYPE)는 +3.00%, 도지코인(DOGE)은 +0.1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체인링크(LINK)로 393만8010달러(약 55억739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77만달러로 더 컸다.
△ 체인링크(LINK) 393만8010달러(약 55억7399만원) · 숏 96%
△ 리플(XRP) 248만3390달러(약 35억1507만원) · 롱 94%
△ 비트코인(BTC) 229만달러(약 32억4134만원) · 롱 54%
△ 샌디스크(SNDK) 192만3190달러(약 27억2214만원) · 숏 98%
△ 이더리움(ETH) 150만680달러(약 21억2411만원) · 숏 54%
△ 스페이스X(SPCX) 77만410달러(약 10억9046만원) · 숏 86%
△ 하이퍼리퀴드(HYPE) 59만8120달러(약 8억4659만원) · 숏 88%
△ 솔라나(SOL) 36만5290달러(약 5억1704만원) · 숏 5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체인링크 고래, 2200만달러어치 LINK 매입…기관 수요는 잠잠
△ 체인링크 ETF 순자산 392억원으로 증가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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