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956만달러(약 4701억58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64%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7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3956만달러(약 4701억582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3026만달러(약 1803억633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억929만달러(약 2897억9490만원)였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5333만달러(약 2123억194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억156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5333만달러(약 2123억194만원) · 숏 66%
△ 비트코인(BTC) 9782만달러(약 1354억4235만원) · 숏 62%
△ 솔라나(SOL) 2682만달러(약 371억3518만원) · 숏 80%
△ 리플(XRP) 1792만달러(약 248억1217만원) · 롱 71%
△ 샌디스크(SNDK) 854만달러(약 118억2455만원) · 숏 69%
△ 지캐시(ZEC) 579만달러(약 80억1688만원) · 숏 59%
△ 도지코인(DOGE) 496만달러(약 68억6765만원) · 롱 60%
△ 하이퍼리퀴드(HYPE) 481만달러(약 66억5996만원) · 숏 6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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